본문으로 바로가기
품앗이

수확의 연대,함께 가꾸는 미래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마음을 나누고 싶은 봉사자를 잇습니다. 수확물의 일부는 봉사자에게, 나머지는 농가로 — 모두가 이기는 ESG 매칭입니다.

8
참여 농가
공고를 올린 농가
9
가입한 봉사자
지원할 수 있는 인원
119
모집 중인 일손
지금 비어 있는 자리
9
성사된 매칭
농가가 수락한 지원

하루는 대체로 이렇게 갑니다

수확 작업 중인 사람들
밭 옆에 둘러앉은 새참 자리
나눔 몫 상자를 건네는 순간
수확을 앞둔 밭 전경

모이는 시간, 일하는 손, 저울에 올린 나눔 몫, 돌아가는 길.

공고 한 건이
밭에서 만나기까지

작물과 지역, 나눔 몫, 지원과 수락, 그리고 주소가 열리는 순간까지. 처음이라면 이 한 편이 설명서보다 빠릅니다.

가기 전에 챙길 것 보기

품앗이 — 공고에서 밭까지 35초

0:35

이렇게 진행돼요

농가가 공고를 올립니다

농민 회원으로 가입 후 수확 작물, 일정, 필요 인원, 수확물 나눔 비율을 설정해 공고를 등록해요.

봉사자가 지원합니다

봉사자가 공고를 보고 지원 메시지를 작성해 신청하면, 농가가 신청서를 검토하고 수락해요.

함께 수확하고 결실을 나눕니다

현장에서 함께 땀을 흘리고, 약속한 비율만큼 신선한 수확물을 나눠 가요.

다녀온 사람들이 남긴 말

이름은 적지 않습니다. 역할과 지역까지만 적습니다.

차로 한 시간 반 걸렸는데 돌아올 때 트렁크가 가득 차 있었어요. 그날 저녁에 옆집에 반을 나눠 줬습니다.
참여자 · 경기 안성
전화로 불러 드린 내용을 그대로 받아 적어서 공고를 올려 주셨어요. 저는 문자로 온 링크만 한 번 눌렀습니다.
농가 · 전남 무안
봉사시간 받으려고 간 게 아니라서 오히려 마음이 편했어요. 일한 만큼 나눠 받는다는 게 분명하니까요.
참여자 · 강원 홍천

품앗이가 추구하는 세 가지 핵심 가치입니다

지속가능한 농업

소규모 가족 농가가 안정적으로 수확을 완료할 수 있도록 도시의 자원봉사 손길을 연결합니다. 지역 농업 생태계를 보존합니다.

식량 손실 방지

일손 부족으로 수확되지 못한 채 버려지는 농작물을 줄여 식량 손실을 방지합니다.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합니다.

연대와 나눔

도시와 농촌을 잇는 따뜻한 연대의 플랫폼입니다. 봉사자는 신선한 수확물을, 농가는 든든한 일손을 얻는 win-win 구조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농가든 봉사자든, 지금 가입하면 바로 매칭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함께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봐요.